실험과 체험 중심의 독일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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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마티쿰은 2002년 독일 기센대 수학과 알브레히트 보이텔슈파허 교수가 수학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했습니다. 마테마티쿰에는 170개 이상의 다양한 교구를 갖춘 상설전시관과 주제가 다양한 기획전시관이 있습니다. 수학을 온몸으로 느끼고 생각함으로써 매혹적인 수학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마테마티쿰의 프로그램은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 어른...(계속)

진행 : 고은영 기자 eunyoungko@donga.com
기타 : [글·사진] 서미나 교사
수학동아 2017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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