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3D프린터로 날개 단 위상최적화

  • 확대
  • 축소

지금까지 살펴본 바로는 위상최적화가 미래를 크게 바꿔놓을 것 같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위상최적화로 설계한 물체는 복잡하고 불규칙적인 모양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드릴로 재료를 깎아 물체를 만들어 내는 기존의 ‘절삭 가공’ 기술로는 만드는 게 불가능하거나, 비용이 아주 많이 난다면 의미가 없다.그런데 이제 그런 걱정이 사라졌다. 3D...(계속)

글 : 김경환 기자 dalgudot@donga.com
도움 : 이익진 교수
도움 : 윤길호 교수
도움 : 김은일 연구원
도움 : 김서인
도움 :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도움 : 한국알테어
수학동아 2016년 12호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결제
(500원)
기간결제
(30,000원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