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탐정 썰렁홈즈] 만두 달인 '만둥찡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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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둥찡땅 가게에 도착한 썰렁홈즈는 팬파티에 늦지 않도록 어서 빨리 거대 만두를 가져와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했다. 하지만 ‘만둥찡땅’의 가게 문은 굳게 잠겨있었다. 당황한 썰렁홈즈 앞에 ‘만둥찡땅’이 문 위에 난 창문으로 고개를 쏙 내밀며 말했다. “가게 문을 여는 자만이 거대 만두를 가져갈 자격이 있...(계속)

글 : 고선아 편집장
그림 : 김석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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