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탐정 썰렁홈즈] 애완동물 통역사 ‘ 도그 마리야’

  • 확대
  • 축소

당장 ‘도그 마리야’의 연구실을 찾아간 썰렁홈즈. 그런데 문을 열자마자 온갖 식물들이 마구 엉켜 있는 미로정원이 나타나는 게 아닌가! 이 정원을 어떻게 지나나 고민하던 그때! 비둘기가 날아와 썰렁홈즈에게 도그 마리야의 편지를 건네 주었다.‘여기 미로정원의 지도가 있다. 그런데 이걸 어쩌나~. 그만 지도가 찢어지고 말았네? 우...(계속)

글 : 고선아 편집장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03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