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통통! 빛나는 탱탱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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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박사님~! 나은이랑 같이 공놀이하고 놀아요~.”
“아니에요. 섭섭박사님~! 서영이랑 반짝반짝 빛나는 별 보러 가요~!”
“잠깐~! 흠…. 그럼 별처럼 빛나는 공으로 공놀이하는 건 어때~?”
“반짝반짝 빛나는 공이요?”


STEP▶1 배경지식 쌓기

탱글탱글, 탄성의 힘을 보여 줘~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나은이랑 서영이가 섭섭박사와 하고 싶은 게 정말 많구나~!
다 할 수 있으니까 걱정 말라구~. 그런데 탱탱볼이라고 들어 봤니?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물론이죠~!바닥을 향해서 던지면 다시 위로 튀어 오르는 공을 말하시는 거죠?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맞아~! 그럼 바닥으로 던진 탱탱볼이 다시 위로 올라오는 원리는 뭘까?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음…. 탱탱볼이 탱탱하니까….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큭큭. 탱탱한 힘 맞지, 바로 탄성 때문이란다. 탄성은 외부 힘으로 모양이 변한 물체가 힘이 사라진 후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말해. 예를 들어 용수철저울을 생각해 보자. 용수철저울에 추를 매달면 용수철이 아래로 ‘쭈욱~’ 늘어나지? 그리고 추를 빼면 용수철은 원래 모양대로 돌아가잖아. 이게 바로 탄성 때문이라는 말씀!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아하~, 그럼 탱탱볼이 바닥에 닿는 순간 모양이 찌그러지는데 탄성 때문에 다시 동그란 모양으로 돌아가면서 위로 튀어오르는 거군요~!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정답~! 그리고 우리가 만들 탱탱볼은 그냥 탱탱볼이 아니라 빛나는 탱탱볼이야. 안에 LED가 들어있기 때문이지. 전기가 흐르면 LED에 불이 들어온단다.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우와~. 정말 예쁠 것 같아요. 반짝반짝 빛나는 탱탱볼 어서 만들어 봐요~.


STEP▶2 미션 주제 설정하기

탱탱볼을 빛나게 하라!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실험은 손으로 조물조물 뭉쳐서 직접 탱탱볼을 만드는 거야. 실험 전과 후에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도 잊지 말라구~. 자~, 그럼 지금부터 빛나는 탱탱볼을 만들어 볼까?
 
STEP▶3 미션 수행하기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섭섭박사님~! 이정도면 탄탄하게 잘 굳은 것 같아요.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어디 한번 볼까? 오우~, 탱글탱글 아주 잘 만들었구나~! 이제 함께 던져 보자!
 
STEP▶4 한 걸음 더 생각하기

통통~, 누가 높이 튕기나!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섭섭박사님! 탱탱볼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요~. 그런데 진동 LED볼은 어떻게 빛을 내나요?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진동 LED볼에는 아주 작은 용수철이 들어 있어. 그 용수철이 충격을 받으면 스위치 역할을 해서 회로에 전류가 흐르게 하지~!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그래서 바닥에 닿는 순간 LED에 불이 들어와 탱탱볼에서 빛이 나는 군요!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그렇지~! 이제 누가 높이 튕기는지 대결해 볼까? 시작~!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우와~! 섭섭박사님 탱탱볼이 가장 높이 튕겼어요~. 우리 셋 다 힘을 주지 않고 그냥 떨어뜨리기만 했는데 왜 박사님이 1등을 한 거죠?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그건 큰 키 덕분이야. 높은 곳에서 탱탱볼을 떨어뜨리면 낮은 곳에서 떨어뜨린 탱탱볼 보다 더 높이 튕기잖아.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높은 곳에 있는 탱탱볼이 더 큰 위치에너지를 가지기 때문이죠?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맞아! 나은이 정말 똑똑한 걸?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내가 아주 약간 힘을 줘서 던진 거 같기도하고…, 흠흠.

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이미지 확대하기 섭섭박사님, 뭐예요~. 정정당당하게 다시 대결해요~!
 
참여독자 : 권나은(용인 독정초 3), 오서영(용인 보정초 3)

글 : 이혜림 기자
사진 : 이혜림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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